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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새 수장에 정상호 ···신뢰 회복·실적 개선 첫 시험대
롯데카드는 고객 정보 유출 사고로 사임한 조좌진 대표 후임으로 정상호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정상호 내정자는 다양한 카드사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 회복과 수익성 개선 과제를 안게 됐다. 정보보호 예산 확대, 금융당국 제재 및 대주주 MBK파트너스 관련 변수 등 대외적 위험이 상존하는 가운데, 점진적 실적 반등과 조직 안정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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