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대형 건설사, '브랜드타운'으로 뭉친다...벌어지는 정비사업 양극화 대형 건설사들이 인지도와 시공 실적을 앞세워 브랜드타운을 조성하면서 정비사업 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는 평균 경쟁률이 비브랜드보다 4배 높으며, 브랜드 자체가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소 건설사는 경쟁에서 불리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