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SK온, ESS 입찰로 새해 첫 '쾌거'
SK온이 정부 주도의 1조원대 제2차 ESS 중앙계약 입찰에서 전체 물량의 50%를 넘게 확보하며 경쟁사들을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정책 변화에 발맞춘 전략과 화재 안전, 산업 기여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국내 ESS 배터리 시장 주도권 다툼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SK온, ESS 입찰로 새해 첫 '쾌거'
SK온이 정부 주도의 1조원대 제2차 ESS 중앙계약 입찰에서 전체 물량의 50%를 넘게 확보하며 경쟁사들을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정책 변화에 발맞춘 전략과 화재 안전, 산업 기여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국내 ESS 배터리 시장 주도권 다툼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SK온, 2차 ESS 정부 입찰서 50% 수주···역대급 '반전'
SK온이 1조원대 규모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물량의 50% 이상을 수주하는 역대급 반전 신화를 썼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이날 발표한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평가 결과에서 SK온이 전체 물량의 50% 이상을 따냈다. 전남도 내 6개 지역과 제주도 1개 지역을 포함해 총 7곳이 사업지로 선정됐는데, SK온은 이 중 3곳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됐다. 물량으로 따지면 총 565메가와트(MW) 중 284MW(50.3%)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