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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전진건설로봇, 건설로봇 실증 완료 소식에 21% 급등
전진건설로봇이 자체 개발한 콘크리트 분배 로봇 D-MCR의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격주행, 자율작업, 작업공간 지도, 장애물 인지 등 주요 기능을 점검했으며, 이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장 초반 21%대 상승세를 보였다. 전진건설로봇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양산 모델 개발 및 성능 개선을 추진하고,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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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전진건설로봇, 건설로봇 실증 완료 소식에 21% 급등
전진건설로봇이 자체 개발한 콘크리트 분배 로봇 D-MCR의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격주행, 자율작업, 작업공간 지도, 장애물 인지 등 주요 기능을 점검했으며, 이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장 초반 21%대 상승세를 보였다. 전진건설로봇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양산 모델 개발 및 성능 개선을 추진하고,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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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전진건설로봇, 코스피 상장 첫날 60%대 강세
이날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 입성한 콘크리트 펌프카 전문 제조 기업 전진건설로봇이 장 초반 60%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기준 전진건설로봇은 공모가(1만6500원) 대비 66.36% 오른 2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75.15% 오른 2만890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전진건설로봇은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국내 최대 콘크리트 펌프카(CPC) 제조사다. 전진건설로봇은 생산 제품의 70% 이상을
IPO
전진건설로봇, 일반 청약 경쟁률 1087.3대 1
콘크리트 펌프카 전문기업 전진건설로봇이 일반 청약에서 10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일 전진건설로봇은 8일~9일 이틀 동안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08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약 8.28조원의 청약증거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5일간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047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870.16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범위(1만3800원~1만57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6500원에 확정됐다.
IPO
전진건설로봇, 수요예측 흥행···공모가 '상초' 1만6500원 확정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콘크리트 펌프카(CPC) 전문기업 전진건설로봇이 공모가 희망범위(1만3800~1만57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6500원에 공모가를 7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총 공모금액은 약 507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2534억원 수준으로 결정됐다. 전진건설로봇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5거래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국내외 2047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870.16대1을 기록했다. 전체 신청 수량 가운데 81.2%가 희망범위 상단
IPO
[IPO레이더]고대곤 전진건설로봇 CFO "상장 후 3년간 배당성향 50% 유지"
"상장 이후 50% 이상 배당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의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간 50%를 배당할 예정입니다."(고대곤 전진건설로봇 CFO) 고대곤 전진건설로봇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50% 이상의 배당성향을 제시했다. 콘크리트 펌프카 전문기업 전진건설로봇은 이번 상장을 통해 307만7650주를 공모한다. 100% 구주 매출로, 50%에
IPO
IPO 추진하는 전진건설로봇···전량 구주매출은 흥행 변수
국내 최대 콘크리트 펌프카 기업인 전진건설로봇이 유가증권(코스피)시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공모주 전량을 구주매출로 채우면서 흥행에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진건설로봇은 오는 3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할 예정이다. 회사는 IPO 일정에 변동이 없는 한 다음달 8~9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거쳐 내달 중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IPO
전진건설로봇, 코스피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전진건설로봇의 신규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15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1999년 11월 설립된 전진건설로봇은 콘크리트 펌프 건설기계 제조 및 판매사업 등을 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 재무재표 기준 총 자산 1575억원, 매출액 1580억원을 기록했으며 289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매모트렉스전진1호주식회사가 이 회사의 지분 89.5%를 보유했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