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내년 2월 시행
전주·완주 시내버스가 내년 2월부터는 시민들의 실제교통수요와 이동패턴에 맞춘 새로운 노선을 따라 운행된다. 전주에 버스가 운행된지 60년만에 처음 시행되는 시내버스 노선개편으로 학생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은 내년 새학기부터는 보다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각 동별 주민설명회와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한 시민 여론 수렴과정을 거쳐 노선개편 수정안을 최종 확정하고, 내년 2월 봄방학 기간 중 노선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