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매출 7%가 이익 22%···삼성SDI 전자재료의 재발견 삼성SDI는 배터리와 반도체·디스플레이 업황이 서로 달라 실적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다. 배터리 부진기에도 전자재료사업부가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을 보완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7.8%로 전사 평균을 크게 앞질렀으며, 하반기 폴더블 디스플레이 소재 확대와 반도체 공정용 소재 포트폴리오 강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