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군산의료원 입원 치료 전북 3번째 확진환자 격리해제
전북도내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인 A씨가 증상이 호전돼 퇴원했다. 전라북도는 7일 군산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전주시 거주 A씨가 증상이 호전되고 두 차례 진행한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이날 오후 3시께 격리를 해제하고 퇴원 조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과 6일, 24시간 간격 2회 실시한 코로나19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달 20일 확진된 도내 2번째 확진환자의 회사 동료로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