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 반년 만에 작년 이익 넘었다···AI가 부른 '전력 슈퍼사이클' LS그룹 지주회사 ㈜LS가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글로벌 전력망 교체 수요 증가 덕분에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계열사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아이앤디가 모두 호실적을 보였으며, 약 20조원의 수주잔고와 신사업 투자 확대, 소재 공급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