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금융위, 'KSTP' 신설 추진···5년간 최대 10조원 투입해 전략기술 키운다
금융위원회가 국가 전략기술에 초장기·대규모 자금을 공급할 목적으로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 설립을 추진한다. KSTP는 향후 5년간 최대 10조원을 투입해 양자컴퓨팅, AI 반도체 등 미래 원천기술과 주력산업 핵심기술을 집중 지원한다. 민관 협력을 통한 투자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적 출자 확대 및 장기 인내자본 공급을 통해 첨단기술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