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경하 병협 회장 "필수의료는 국방과 같은 기반시설···건보 재정만으론 한계"
유경하 대한병원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필수의료 지원 체계 강화, 의료사고 공제조합 설립, 전공의 수련 개편 등 주요 현안을 밝혔다. 지역 의료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한계를 지적하며, 국가의 적극적 투자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상생협력위원회 출범, AI 전략 사업부 신설 등 조직 혁신 방안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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