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 추진
전라북도 익산시는 저소득층의 주거비부담 완화와 주거안정을 위해 1월 3일부터 연중 신청을 받아 총 40세대에게 임대보증금을 지원한다. 익산시에 따르면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2010년부터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무주택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장기임대주택 입주희망자에게 최대 2,000만원 이내로 임대보증금을 최장 6년까지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익산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억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