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식품업계, 저당 음료·빙과 경쟁 확대 식품업계가 여름을 앞두고 저당·제로 칼로리 음료와 빙과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롯데웰푸드와 빙그레 등은 기존의 맛은 유지하면서도 당과 칼로리를 낮춘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 중이다. 편의점 업체들도 기능성 강화와 제로 음료로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음료 및 빙과 시장 전반에 본격 반영되고 있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