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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쿠팡' 주식 2억원 보유···지난해부터 18차례 거래

보도자료

트럼프, '쿠팡' 주식 2억원 보유···지난해부터 18차례 거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뉴욕증시에 상장된 쿠팡 주식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18차례 매매한 사실이 미 정부윤리청 재산신고를 통해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대 13만달러 상당 쿠팡 주식을 두 계좌에 보유 중이며, 트럼프 행정부 핵심 인사들 또한 쿠팡에 강연이나 자문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 국무위원 중 재산 신고 최저···4억5000만원

부동산일반

박상우 국토부 장관, 국무위원 중 재산 신고 최저···4억5000만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무위원들 중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5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박 장관의 신고 재산은 4억5300만원(부모·장남·차남 제외)으로, 지난해보다 4억8500만원 감소했다. 이는 부친과 모친의 별세로 인해 이들의 재산이 신고 대상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박 장관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아파트(149.76㎡, 4억3200만원)를 본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으며, 부친에게 상

원희룡 국토부 장관, 19.3억원 재산신고···3500만원 감소

부동산일반

원희룡 국토부 장관, 19.3억원 재산신고···3500만원 감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해보다 3500만원가량 줄어든 19억3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원 장관의 재산은 총 19억3422만원(본인·배우자·장녀·차녀·부모 포함)으로 신고됐다. 원 장관은 제주시 아라이동에 배우자 명의로 단독주택(7억5096만원)을 1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주택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원 장관은 배우자 명의로 서울 마포구 도화동 오피스텔 2개를 임차해 거주하다가

원희룡 국토부 장관, 19억6905만원 신고

부동산일반

[재산 공개]원희룡 국토부 장관, 19억6905만원 신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재산은 지난해보다 2억2000만원가량 늘어난 19억7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윤석열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원 장관의 재산 총액은 19억6905만원이다. 이는 직전 기록(17억4896만원)보다 2억2008만원 늘어난 수치다. 원 장관이 신고한 건물재산은 종전(11억2359만원)에 비해 3억원 가량 줄어든 8억3367만원이었다. 이는 서울 방배동 오피스텔에 대한 보증금 3억원대

권선주 기업은행장, 51억3천만 재산신고···2억5천만원↓

권선주 기업은행장, 51억3천만 재산신고···2억5천만원↓

권선주 기업은행장의 재산신고액은 51억3072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억5706만원 줄었다. 인사혁신처가 26일 발표한 ‘2015년 정기 재산변동 신고내역’에 따르면 권 행장의 재산은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13억9000만원에서 21억2500만원으로 상승하는 등 부동산과 예금액은 늘었다. 하지만 14억1224만원 수준의 주식을 처분하면서 총 재산은 감소했다.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38억2791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서 이사장은 본인 및 가족 토지2504만원, 본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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