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LGU+, 위약금 면제하나···'가입연수 복원' 약관 추가
LG유플러스가 해지 고객의 개인정보 보관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36개월로 확대하는 내용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추가했다. 이에 따라 해지 후 3년 이내 재가입 시 기존 가입 연수와 혜택을 복원해주는 '윈백'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향후 위약금 면제 조치 및 고객 이탈 방지용 정책 강화로 해석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단독]LGU+, 위약금 면제하나···'가입연수 복원' 약관 추가
LG유플러스가 해지 고객의 개인정보 보관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36개월로 확대하는 내용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추가했다. 이에 따라 해지 후 3년 이내 재가입 시 기존 가입 연수와 혜택을 복원해주는 '윈백'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향후 위약금 면제 조치 및 고객 이탈 방지용 정책 강화로 해석하고 있다.
통신
SKT·KT 리스크 해소에 '통신 메뚜기' 들썩···LGU+, 가입자 '순감'
LG유플러스가 최근 해킹 이슈와 경쟁사의 재가입 혜택 강화로 인해 가입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과 KT가 해킹 리스크를 대부분 해소하고 가입자 유입에 성공한 반면, LG유플러스는 위약금 면제 종료 후 1,200여 명 순감하며 점유율 20% 돌파에 제동이 걸렸다. 은폐 의혹 및 정부·경찰 수사가 지속되며 신뢰도 하락과 함께 통신시장 재편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