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새만금 9조원 투자 차질 없이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인공지능(AI) 밸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수소 산업,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만금을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주관으로 새만금에너지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전북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AI 밸리 구축 사업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