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거래소 검색결과

[총 13건 검색]

상세검색

조각투자 넘어 주식·채권까지···토큰증권 시장 넓어진다

블록체인

조각투자 넘어 주식·채권까지···토큰증권 시장 넓어진다

토큰증권 제도가 내년 2월 시행되어 주식, 채권 등 기존 증권도 토큰증권으로 발행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장외거래소가 새로 도입되고, 일반투자자의 연간 순매수 한도는 거래소별 1억원으로 제한된다. 또한, 발행인이 계좌를 직접 관리하려면 최소 40억원의 자기자본을 갖춰야 하며, 분산원장 운영 기준도 마련된다. 금융위는 업계 의견을 수렴해 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틀 잡히는 STO···상품성·투자 한도가 시장 좌우

증권일반

틀 잡히는 STO···상품성·투자 한도가 시장 좌우

토큰증권(STO) 유통 인프라가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발행 상품의 경쟁력과 개인투자 한도 설계가 시장 활성화의 관건으로 부상했다. 넥스체인지·KDX 등 장외거래소 구축이 본격화되는 반면, 부동산 관련 조각투자 플랫폼은 한계에 봉착했다. 금융위원회는 묶음 투자의 일부 허용 등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며, 투자 한도 상향 및 투자 경험에 따른 차등 도입이 논의되고 있다.

발행 대신 유통 시장 도전···루센트블록, 배수진 친 속내는

블록체인

발행 대신 유통 시장 도전···루센트블록, 배수진 친 속내는

토큰증권(STO) 유통 담당 장외거래소 사업자 인가가 지연되면서,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의 유통시장 진출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조각투자 시장 매력 감소, 거래 연속성 저하, 투자자 이탈 등 구조적 한계가 부각되는 가운데 기존 금융권과 플랫폼 업체들이 사업 재편에 나섰다. 증권선물위원회의 장외거래소 인가 결정 지연과 토큰증권 법안 표류로 업계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