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전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받았다···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원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 명목으로 보통주 113만2477주를 지급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57억원, 전영현 DS부문장은 2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으며, 박학규, 김용관, 정현호 등 주요 임원도 대규모 주식을 수령했다. LTI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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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받았다···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원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 명목으로 보통주 113만2477주를 지급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57억원, 전영현 DS부문장은 2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으며, 박학규, 김용관, 정현호 등 주요 임원도 대규모 주식을 수령했다. LTI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보도자료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94억 자사주 받는다···'HBM 성과 반영'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장기성과급에 따라 약 9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수령했다. 6일 공시에 따르면 곽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지난 4일 기준 1만4312주로, 직전 보고일인 지난달 7일(8434주) 대비 5878주 증가했다. 증가분은 회사가 장기성과급(LTI) 지급을 위해 자사주를 처분해 교부한 주식 보수에 따른 것이다. 해당 물량은 이날 종가(160만원) 기준 약 94억480만원 규모다. 곽 사장의 자사주 보유 규모는 지난해 연간 950주 증가에 그쳤으나, 올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