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ELS 제재에 LTV 담합 소송까지···'리딩금융' 판도 흔드는 규제 한파 국내 4대 금융지주사가 홍콩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과 LTV 담합 제재 등 대형 악재에 직면하며 1분기 실적과 자본비율에 큰 충격이 예상된다. KB금융의 부담이 가장 크며, 신한·우리 등은 반사이익을 볼 전망이다. 이번 규제 강화로 주주환원 정책 동력이 약화되고, 시장의 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