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올릭스, 황반변성 신약 뉴질랜드 2a상 신청 반려···재제출 추진
올릭스는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10212의 뉴질랜드 임상 2a상 신청이 자국 윤리 기준 미충족으로 반려돼 보완 후 재제출을 계획 중이다. 뉴질랜드 노던B 보건장애윤리위원회는 이에 따라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올릭스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확대된 환자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호주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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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황반변성 신약 뉴질랜드 2a상 신청 반려···재제출 추진
올릭스는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10212의 뉴질랜드 임상 2a상 신청이 자국 윤리 기준 미충족으로 반려돼 보완 후 재제출을 계획 중이다. 뉴질랜드 노던B 보건장애윤리위원회는 이에 따라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올릭스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확대된 환자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호주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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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앞세운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후속 임상·기술이전 속도
강스템바이오텍이 창업자 강경선 서울대 교수를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는 임상2a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후속 임상 및 글로벌 기술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스카와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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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에보뮨 EVO301, 아토피 2a상 성공···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에보뮨은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EVO301 임상 2a상에서 EASI 점수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 신약은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됐으며, 향후 추가 적응증과 임상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