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창업자 앞세운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후속 임상·기술이전 속도
강스템바이오텍이 창업자 강경선 서울대 교수를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는 임상2a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후속 임상 및 글로벌 기술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스카와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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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앞세운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후속 임상·기술이전 속도
강스템바이오텍이 창업자 강경선 서울대 교수를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는 임상2a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후속 임상 및 글로벌 기술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스카와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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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에보뮨 EVO301, 아토피 2a상 성공···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에보뮨은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EVO301 임상 2a상에서 EASI 점수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 신약은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됐으며, 향후 추가 적응증과 임상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