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미글로벌, 원전·해외사업 확대에 '인력 투자' 승부수
한미글로벌이 원전과 해외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집중하면서 6개월 만에 본사 임직원을 251명(18.7%) 늘렸다. 글로벌·하이테크사업부에 신규 인력 86%를 집중 배치하며, 해외 원전·첨단산업 분야 사업을 강화했다. 건설업 전반의 인력 감축 흐름과 달리 한미글로벌은 지속적인 채용 확대, 가족친화 제도, 장기적인 인재 투자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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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원전·해외사업 확대에 '인력 투자' 승부수
한미글로벌이 원전과 해외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집중하면서 6개월 만에 본사 임직원을 251명(18.7%) 늘렸다. 글로벌·하이테크사업부에 신규 인력 86%를 집중 배치하며, 해외 원전·첨단산업 분야 사업을 강화했다. 건설업 전반의 인력 감축 흐름과 달리 한미글로벌은 지속적인 채용 확대, 가족친화 제도, 장기적인 인재 투자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통신
[MWC 2025]SK그룹 '브레인'에 한 걸음···SKT, AI R&D센터 인력 30% 확충
SK텔레콤은 AI R&D 센터 인력을 250명에서 330명으로 30% 늘리며 AI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SK AI R&D센터는 8개 랩으로 구성되어 AI와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SK 그룹은 이를 통해 AI 분야의 중심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