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재계 총수 인도·베트남 동행 출국···대통령 순방 맞춰 세일즈 외교 본격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200여 명 규모의 사절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와 3대 교역국인 베트남에서 비즈니스포럼, 투자 확대, 현지 협력 강화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