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옵티팜 "이종 장기이식, 내년 임상 개시 기대"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한미 이종장기이식 분야 연구자들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학, 연구기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이종장기이식 임상 관련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미 이종장기이식 임상 진입 현황 및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이종장기이식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제이미 로케 교수와 이 분야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건국대병원 윤익진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 박정규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