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업은 내리고 가계는 오르고···5월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 4.46%
은행권의 5월 예대금리차가 1.26%p로 4개월 연속 축소됐다. 예금금리는 2.93%로 소폭 상승한 반면, 전체 대출금리는 4.19%로 하락했다. 가계대출 금리는 4.46%로 상승 전환했고,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비중은 41.6%로 큰 폭 하락했다.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대출금리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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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내리고 가계는 오르고···5월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 4.46%
은행권의 5월 예대금리차가 1.26%p로 4개월 연속 축소됐다. 예금금리는 2.93%로 소폭 상승한 반면, 전체 대출금리는 4.19%로 하락했다. 가계대출 금리는 4.46%로 상승 전환했고,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비중은 41.6%로 큰 폭 하락했다.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대출금리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금융일반
10월 가계대출 금리 다시 상승...주담대·전세자금대출 모두 올랐다
10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가 4.24%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은 각각 3.98%, 3.78%로 소폭 올랐고,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저축성수신금리도 2개월 연속 상승하며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두 달 연속 감소했다. 기업대출금리는 대기업은 인상, 중소기업은 하락하는 등 차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