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은행장 간담회···'지배구조법 개정안' 등 논의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한 은행장들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 개선방안과 지배구조법 개정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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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은행장 간담회···'지배구조법 개정안' 등 논의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한 은행장들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 개선방안과 지배구조법 개정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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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은행장들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경영 이익보다는 의로움 생각하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 개선방안과 지배구조법 개정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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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손쉬운 이자장사 벗어나라"
(뒷)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연단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 개선방안과 지배구조법 개정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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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모두발언 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 개선방안과 지배구조법 개정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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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은행장들과 첫 만남···생산적 금융 추진 본격화
(중앙)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왼쪽 첫 번째)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 금융위원장이 취임한 후 20개 국내은행 은행장들과 처음 회동한 것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자본규제 합리화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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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은행 자금, 부동산에 쏠리지 않게 살펴봐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첫 취임 후 20개 국내은행 은행장들과 회동한 것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자본규제 합리화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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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은행장들과 첫 간담회···생산적 금융 확대 논의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 금융위원장이 취임한 후 20개 국내은행 은행장들과 처음 회동한 것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자본규제 합리화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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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은행장들 만난 이억원 금융위원장 "자본규제 합리화 계속 추진"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 금융위원장의 첫 취임 후 20개 국내은행 은행장들과 회동한 것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자본규제 합리화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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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은행장들과 첫 간담회···'금융 대전환' 3대 과제 논의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은행장들과의 첫 간담회에서 금융 대전환의 3대 과제로 생산적 금융, 소비자 중심 금융, 신뢰 금융을 제시했다. 은행권은 부동산 쏠림 완화, 미래산업 자금 공급, 연체자 지원 및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금융 혁신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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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은행권 첫 상견례' 이찬진 "손쉬운 영업 치중···생산적 금융 확대해야"
(중앙)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 금감원장이 20개 국내은행 은행장들과 만나 은행권의 향후 과제와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은행들은 자본 규제 완화와 정책자금 활성화 등 관련해 금감원에 감독 차원의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