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 부진에 기대감도 시들···CJ대한통운 목표가 15만원으로 '뚝'
상상인증권이 CJ대한통운의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15만원으로 낮췄다. 1분기 실적은 매출 증가에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형마트 유통법 개정과 시장 점유율 재편 기대가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기존 주가 모멘텀 재개도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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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 부진에 기대감도 시들···CJ대한통운 목표가 15만원으로 '뚝'
상상인증권이 CJ대한통운의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15만원으로 낮췄다. 1분기 실적은 매출 증가에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형마트 유통법 개정과 시장 점유율 재편 기대가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기존 주가 모멘텀 재개도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채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편의점 업계 "대응 전략 필요"
정부가 대형마트 심야 온라인 배송을 허용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자, 편의점 등 일부 유통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온라인 중심 시장환경 변화로 편의점 매출은 정체되고, 점포 수 감소와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본사들은 배달 플랫폼 연계 등 퀵커머스 확대로 대응하지만, 점주들은 실질 수익 감소와 구조적 한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 소상공인 단체들도 규제 완화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유통일반
[2025 대선 | 유통]대형마트 의무 휴무일 '유통법' 향배 촉각
각 대선 후보들은 대형마트 의무휴업과 온라인 플랫폼 규제를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보였다. 이재명 후보는 골목상권 보호와 공정 거래 강조로 강력한 규제를 추진하고, 김문수와 이준석 후보는 규제를 완화하려는 기조를 나타냈다. 또한 각 후보는 편의점 가맹사업법과 식품산업 육성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