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숨고르기 나선 HK이노엔···"단기 실적보다 해외 성장 중요"
HK이노엔은 3분기 실적에서 중국 로열티 둔화와 광고비 증가의 부담을 겪고 있으나, 국내 케이캡 처방 성장과 4분기 백신 매출로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미국 허가와 유럽 판권 계약은 중장기 반등의 열쇠로 평가된다. DB증권은 목표 주가를 5만7000원으로 낮췄으나,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중국의 영업 위축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이며, 향후 미국 허가와 비만치료제 임상 결과가 중요 투자 변수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