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 달성···분기 기준 역대 최대 셀트리온제약이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 매출 1533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케미컬 부문에서 고덱스와 암로젯이, 바이오 사업에서 램시마와 트룩시마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 위수탁 생산 부문 매출도 53% 증가해 글로벌 수요 확대가 반영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17%, 2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