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박정환 메쥬 대표 "공모 자금으로 미국 진출···내년 흑자 자신"
메쥬가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을 내세워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FDA 등 16개 국가 의료기기 인증을 확보했다. 하이카디 통합 플랫폼과 멀티파라미터 장비 M350로 의료 현장 혁신에 나서고, 2027년 영업이익 흑자와 2028년 실적 성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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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메쥬 대표 "공모 자금으로 미국 진출···내년 흑자 자신"
메쥬가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을 내세워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FDA 등 16개 국가 의료기기 인증을 확보했다. 하이카디 통합 플랫폼과 멀티파라미터 장비 M350로 의료 현장 혁신에 나서고, 2027년 영업이익 흑자와 2028년 실적 성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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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쥬, 코스닥 입성 초읽기···동아에스티 높은 의존도 관건
메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aRPM)과 스마트패치 등을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매출의 80% 이상이 전략적 투자자인 동아에스티를 통해 발생해 매출 구조 안정성이 변수로 꼽힌다. 실적은 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향후 신제품 M350 출시와 시장 다변화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