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성장통' 겪는 두산로보틱스, 시험대 오른 박인원 사장 '솔루션 리더십' 두산로보틱스가 2024년 1분기 15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나, 영업손실 121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북미 시장 확장과 AI 자동화 솔루션 전환에 투자하면서 원엑시아 인수를 통한 수익 구조 혁신이 과제로 떠올랐다. 비용 부담을 넘어 흑자 전환 여부가 박인원 대표 경영 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