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권영민號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넘어 '통합 자동화' 승부
두산로보틱스는 권영민 전 두산모트롤 대표를 신임 CEO로 선임하며, 북미 자동화 솔루션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협동로봇 제조에서 AI 기반 지능형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미국 원엑시아를 인수했고, 이를 통한 수익성 회복 및 시장 확장이 과제로 남아있다. 로봇 공급과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를 결합하여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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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민號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넘어 '통합 자동화' 승부
두산로보틱스는 권영민 전 두산모트롤 대표를 신임 CEO로 선임하며, 북미 자동화 솔루션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협동로봇 제조에서 AI 기반 지능형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미국 원엑시아를 인수했고, 이를 통한 수익성 회복 및 시장 확장이 과제로 남아있다. 로봇 공급과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를 결합하여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 중이다.
산업일반
'성장통' 겪는 두산로보틱스, 시험대 오른 박인원 사장 '솔루션 리더십'
두산로보틱스가 2024년 1분기 15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나, 영업손실 121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북미 시장 확장과 AI 자동화 솔루션 전환에 투자하면서 원엑시아 인수를 통한 수익 구조 혁신이 과제로 떠올랐다. 비용 부담을 넘어 흑자 전환 여부가 박인원 대표 경영 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