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KTX·SRT 다음달부터 통합···요금 내리고 운행·좌석 늘린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코레일과 SR의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KTX와 SRT가 'KTX' 단일 브랜드로 통합 운영된다. 운임은 3년간 SRT 수준으로 10% 인하되고, 좌석 공급과 운행 횟수도 확대된다. 마일리지 및 할인제도 등 서비스도 소비자 편익 중심으로 통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