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반얀트리 부산, 회원권 다시 판다···안전·가치 논란 여전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화재 사고와 인허가 논란, 시공사 교체 등 크고 작은 악재를 딛고 회원권 판매를 재개했다. 하지만 공정 지연 및 운영 안정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어, 수요자들은 개장 시점보다 회원권 가치 보존과 리조트의 신뢰 회복 여부에 더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