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전남도의원, 공중화장실 안심벨 설치 1.9% 뿐
우승희 도의원이 전남도와 시군이 추진 중인 공중화장실 안심벨 사업의 통합관리 필요성을 제기했다. 안심벨은 화장실 안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누르면 관할 경찰서에 바로 신고가 되고 입구에서 사이렌이 울려 위기를 알리는 시스템이다. 도 여성가족정책관실은 섬 지역을 비롯한 지역안전 조치 필요성에 따라 올해 7월 고흥과 완도, 진도, 신안 4개 군 25개소 공중화장실에 안심벨을 설치했다. 또 전남도 환경국 동부지역본부가 실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