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신한·삼성 등 6개 증권사 외환 건전성 '미흡' 지적
금융감독원이 외환 유동성 관련 리스크 관리 체계 미흡으로 6개 증권사의 외환 건전성 관리 강화를 요구했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한화투자증권, 노무라금융투자 등 6개 증권사는 금감원으로부터 '경영유의'를 통보 받았다. 금감원은 검사 결과 이들 증권사의 일중 외화자금 파악 및 관리를 위한 체계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지급 결제 및 자금 수요에 적시 대응할 수 있도록 유동성 관리 체계를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