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커피만 늘고 외식은 줄고···더본코리아, '효자 빽다방' 두고 속앓이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중 빽다방이 유일하게 점포 수를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홍콩반점,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등 주요 브랜드는 점포가 감소했다. 더본코리아는 국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찾고 있다. 가맹점 지원 강화와 해외 직영점 확대 등 다양한 전략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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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만 늘고 외식은 줄고···더본코리아, '효자 빽다방' 두고 속앓이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중 빽다방이 유일하게 점포 수를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홍콩반점,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등 주요 브랜드는 점포가 감소했다. 더본코리아는 국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찾고 있다. 가맹점 지원 강화와 해외 직영점 확대 등 다양한 전략을 모색 중이다.
식음료
'이원택표' 새판짜기···롯데GRS '한식 뷔페·화덕구이'로 영토 확장
롯데GRS가 외식 브랜드와 커피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백화점과 쇼핑몰 식당가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열두달화덕'을 준비하며, 기존 브랜드인 엔제리너스는 점포 효율화와 차별화에 나선다. 브루잉 커피 브랜드 스탠브루는 가맹사업을 주거지와 소형 상권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식음료
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2막 올랐다···중소브랜드가 선봉
중견·중소 외식 프랜차이즈들이 갈비, 찜닭, 죽, 솥밥, 헬시푸드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앞세워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동남아 등 56개국에서 4644개 매장을 운영하며, 전통 메뉴와 현지 식문화를 접목한 퓨전 전략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내수 침체와 가맹점 경쟁 심화에 대응해 해외 시장에서 성장 돌파구를 찾는 추세다.
식음료
파이브가이즈마저 매물 신세···외식 브랜드 M&A '급냉'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포함한 외식 프랜차이즈 매물들이M&A 시장에 대거 쏟아지고 있다. 외식 경기 둔화와 프랜차이즈 산업 규제 강화 움직임으로 인해 외식 사업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 대다수의 외식 브랜드는 국내 성장의 한계와 시장 불확실성 탓에 실적이 부진하고 일부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나 난항을 겪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