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9월 경상흑자 첫 600억달러 돌파···반도체 수출 260.3% 급증
2026년 9월 경상수지가 614억6000만달러로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260.3% 급증하며 상품수지 흑자는 627억5000만달러로 최고치를 달성했다. 그러나 서비스수지는 적자가 확대되었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는 줄었고, 해외 채권투자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경상흑자는 반드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음을 한국은행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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