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효자동 로컬푸드 직매장, 연매출 100억원 '눈앞'
용진농협 직매장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2012년 10월에 문을 연 완주군의 전주 효자동 로컬푸드 직매장이 ‘연매출 100억원 시대’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다. 19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따르면 효자동 로컬푸드 직매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94억1700만원을 기록했다. 효자동 직매장은 지난 2012년 10월 31일 문을 열었는데, 첫 해 두 달 동안 4억44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후 2013년 78억3000만원으로 매출액이 급성장한 데 이어, 2014년 87억8000만원, 2015년 92억19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