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화웨이 '와이드 폴더블' 선공···삼성·애플 참전 임박
중국 화웨이가 '와이드 폴더블폰'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하반기 삼성전자와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와이드 폴더블폰 시장을 둔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외신 등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전날 신제품 발표회에서 '퓨라 x 맥스'를 선보였다. '퓨라 x 맥스'는 업계 최초의 '와이드 폴더블폰'이다. 와이드 폴더블폰은 펼쳤을 때 세로보다 가로의 화면이 더 긴 것이 특징이다. 접으면 5.4인치, 펼치면 7.7인치로 바(B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