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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올리브영 짝퉁'···한국 또 베낀 중국
중국에서 또 짝퉁이 나왔습니다. 이번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뷰티숍 올리브영을 따라한 건데요. 올리브영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초록색을 사용했으며, 상호도 비슷하게 발음되는 '온리영(ONLY YOUNG)'으로 지었습니다. 로고도 매우 유사하죠. 제품의 구성, 배치 등도 흡사해 올리브영을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진짜라고 착각할 정도. 온리영은 2024년 4월 창사에 매장을 연다는 홍보 영상을 내놓았고, 같은 해 6월부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