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연이은 공채에 캠퍼스 투어까지···증권사 하반기 채용 '활짝'
국내 증권사들이 올해 상반기 임직원 수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하반기에도 인력 확보 경쟁이 지속되고 있다. 디지털화로 오프라인 점포는 줄고 있지만, 점포 대형화와 신사업 확대가 고용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신입사원 공개채용과 캠퍼스 투어,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인재 영입에 나서고 있으며, 증시 환경 개선과 제도 변화에 따라 전문 인력 수요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