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이중제형에서 '간편 섭취'로···오쏘몰, 분말형 확장, 왜?
오쏘몰이 기존 이중제형에 이어 분말형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해 제형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간편 섭취 트렌드에 대응하며, 프리미엄 비타민 이미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소비자층 유입을 겨냥한다. 동아제약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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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제형에서 '간편 섭취'로···오쏘몰, 분말형 확장, 왜?
오쏘몰이 기존 이중제형에 이어 분말형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해 제형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간편 섭취 트렌드에 대응하며, 프리미엄 비타민 이미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소비자층 유입을 겨냥한다. 동아제약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동아제약 '오쏘몰' 작년 국내 멀티비타민 판매 1위
동아제약은 프리미엄 비타민 오쏘몰이 지난해 국내 멀티비타민 부문 판매 1위에 등극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 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오쏘몰은 지난해 1204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멀티비타민 부문 전 유통채널 소매 판매액 기준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멀티비타민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조합한 제품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거나 일반적인 식단 이상의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섭취한다. 오쏘몰은 말본, 테일러메이드, 해리스트위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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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회장 인사 단행한 동아제약···왜?
동아쏘시오그룹이 동아제약 최호진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동아제약 내 부회장 인사는 지난 2013년 물적분할 이후 처음이다. 더욱이 최 신임 부회장은 외부인사 출신의 광고홍보 전문가여서 그간 고위급 임원 자리에 내부 출신을 선임하던 동아제약의 변화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일자로 대규모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동아제약 최호진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그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