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단독]셀트리온 '옴리클로 300㎎', 호주서 주사기·펜형 동시 허가
셀트리온의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가 호주에서 300mg 고용량 제형으로 승인받아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 호주 의약품청은 프리필드펜과 프리필드시린지 형태의 주사제를 허가하며 ARTG에 등록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환자들은 자가 투여 편의성을 높인 300mg 제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셀트리온은 이를 발판 삼아 오세아니아 주요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