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비만은 화이자와, MASH는 기술이전···디앤디파마텍 '투트랙' 디앤디파마텍은 화이자와의 협력을 통해 비만과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경구용 비만치료제 MET-224o의 개발은 중단됐지만, 경구용 펩타이드 연구용역은 계약이 확대되었다. 또한,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을 마치고 기술이전을 추진 중이며, MET-875o 등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