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포 ‘상권 르네상스’ 본 궤도···전문가 현장평가 실시
영산강이 바닷물과 통하던 시절 호남의 대표 항구도시로 명성을 떨쳤던 나주 영산포 권역 활성화를 위한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이 현장 평가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진입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2일 영산포 권역 3개동(영산·이창·영강) 일원에서 ‘제5차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전문가 현장평가가 실시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 르네상스’는 쇠퇴한 상권을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