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세균 잡는 단백질도 AI로 설계···세니젠, 패혈증 치료제 도전
세니젠이 AI 단백질 설계와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항생제 내성균을 표적으로 하는 엔도라이신 기반 패혈증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자연계 효소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키메라 엔도라이신을 설계하고, 바이오파운드리로 효능과 안정성을 높인 후보를 대량 선별한다. MRSA, VRE 등을 대상으로 각 기관과 협력하며, 신약으로 이어지기 위해 생산 경제성 및 체내 전달 개선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