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전쟁이 갈랐다··· '오뚝이 회복주' vs '무풍지대 상승주' 한국 증시가 전쟁 충격에서 벗어나며 코스피 6000선을 회복했다. 전쟁 이후 낙폭을 만회한 종목과 흔들림 없이 오른 종목이 갈리면서 업종별 차별화도 뚜렷해졌다. 실적과 업종 모멘텀에 따른 선별 장세가 이어지는 만큼 전쟁 변수와 주가 선반영 부담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