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내 월급은 어디쯤?"···상반기 평균급여 1억 넘긴 기업 속출
올해 상반기 주요 기업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공개돼 업종별 보수 격차가 뚜렷해졌다. 증권,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1억원을 넘는 기업이 많았으며, 은행·통신·유통 등에서는 업종 및 보상 구조에 따라 임금 차이가 컸다. 성과보상 체계, 급여 산정 방식, 직원 구성에 따라 동일 업종 내에서도 큰 편차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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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월급은 어디쯤?"···상반기 평균급여 1억 넘긴 기업 속출
올해 상반기 주요 기업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공개돼 업종별 보수 격차가 뚜렷해졌다. 증권,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1억원을 넘는 기업이 많았으며, 은행·통신·유통 등에서는 업종 및 보상 구조에 따라 임금 차이가 컸다. 성과보상 체계, 급여 산정 방식, 직원 구성에 따라 동일 업종 내에서도 큰 편차가 발생했다.
경제일반
월급 500만원 넘는 직장인 6명 중 1명···내 업종에선 몇 %?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 이상인 임금근로자가 371만3000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했다. 금융·보험업(38.0%), 정보통신업(34.8%), 전문·기술업(35.8%) 등에서 고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았으며, 제조업에서는 94만8000명(24.0%)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임금 격차는 최대 36.6%p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