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호텔업계 가정의 달 정조준...롯데리조트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숙박업계가 가족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호텔 패키지와 특별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호텔, 신라호텔, 반얀트리 등은 워터파크 입장, 조식 할인, 키즈 체험 등 가족 맞춤형 혜택을 강화했으며, 어린이날을 비롯한 기간 내 공연 및 체험 콘텐츠도 확대해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