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반복 수주가 입증한 한화오션 경쟁력···대만 양밍 1.77조원 추가 발주
한화오션이 대만 해운사 양밍으로부터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최대 12억달러 규모로, 한화오션은 지난해에 이어 양밍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선박 전환 전략에 따라 노후 선박을 대체하는 양밍의 발주로, 한화오션은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중공업·방산
반복 수주가 입증한 한화오션 경쟁력···대만 양밍 1.77조원 추가 발주
한화오션이 대만 해운사 양밍으로부터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최대 12억달러 규모로, 한화오션은 지난해에 이어 양밍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선박 전환 전략에 따라 노후 선박을 대체하는 양밍의 발주로, 한화오션은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항공·해운
"새 해운동맹 나왔다"···HMM,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구성
HMM이 일본, 대만 등과 새로운 해운동맹을 결성했다. HMM은 기존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서 신규 협력 체제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Premier Alliance)'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신규 협력은 HMM을 비롯해 ONE(오엔이·일본), Yang Ming(양밍·대만) 등 기존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 3사가 함께 한다. 협력 기간은 2025년 2월부터 5년간이다. HMM은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범위를 확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