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SNS 타고 약국으로'···제약사, 약국 전용 브랜드 키운다
국내 제약사들이 약국 전용 브랜드와 제품군을 확장하며 유통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SNS와 외국인 관광객의 약국 쇼핑이 신흥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약국 유통 채널의 전문성이 부각되고 있다. 업계는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이원화 전략과 채널 맞춤 브랜드로 시장을 세분화하고 있으며, 시장 확대와 함께 안전성 강화 등 제도적 변화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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