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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쏟아져도 리니지였다···엔씨 상반기 견인한 장수 IP
엔씨가 올해 상반기 장수 지적재산권(IP) '리니지'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 모바일에서는 전통의 강호 '리니지M'이 앱 마켓 매출 1위를 탈환했고, PC에서는 올 2월 출시한 '리니지 클래식'이 PC방 점유율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대형 신작이 잇따라 출시된 상반기에도 엔씨의 장수 IP가 실적을 견인하며 '리니지의 건재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리니지M'은 올해로 출시 9주년을 맞은 엔씨의 장수 게임이





